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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끝을 예측하는 역사 수업
장쉐친은 역사를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예측하는 모델로 다시 가르치겠다고 선언하며, 서브스택을 그 운동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.
3줄 요약
- 장쉐친은 올바른 역사 이해라면 과거를 잇고, 현재를 설명하고,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는 세 가지 기준을 내세웁니다.
- 그는 1년간 세계사를 가르치며 만든 분석 모델이 "세상이 곧 끝난다"는 결론을 가리킨다고 말합니다.
- 서브스택의 목표로 수업 보충, 미국의 이란 지상 침공 등 자신의 예측 추적, 그리고 예측 역사 운동의 공동체 설계를 제시합니다.
장쉐친의 글
아래는 원문의 요지를 판독이 한국어로 간추린 것입니다. 원문 전체는 출처 링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.
베이징에서 고등학생에게 세계사와 지정학을 가르치는 장쉐친은, 1년 넘게 강의를 유튜브에 올려 온 이유를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돕고 싶어서라고 설명합니다. 그는 이 채널을 역사 교육을 바꾸는 지적 운동의 출발점으로 봅니다. 역사를 가르치는 일은 곧 세계를 보는 틀을 가르치는 일이고, 그 틀은 분석 모델이자 예측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출발점입니다. 좋은 모델인지 가리는 기준은 셋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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