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쉐친 강의 한국어 번역 · 세계라는 판, 다음 수는 어디인가멤버십 로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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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의 끝을 예측하는 역사 수업

장쉐친은 역사를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예측하는 모델로 다시 가르치겠다고 선언하며, 서브스택을 그 운동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.

3줄 요약
  • 장쉐친은 올바른 역사 이해라면 과거를 잇고, 현재를 설명하고,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는 세 가지 기준을 내세웁니다.
  • 그는 1년간 세계사를 가르치며 만든 분석 모델이 "세상이 곧 끝난다"는 결론을 가리킨다고 말합니다.
  • 서브스택의 목표로 수업 보충, 미국의 이란 지상 침공 등 자신의 예측 추적, 그리고 예측 역사 운동의 공동체 설계를 제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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