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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은 최악자 정치의 시대로 들어섰다
장쉐친은 애플, 미디어, 정치 조직, AI 산업에서 같은 패턴을 찾아내며, 미국 엘리트가 가치를 만드는 대신 가치를 빼먹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주장합니다.
3줄 요약
- 장쉐친은 쿡 체제의 애플이 혁신 대신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를 키웠다며, 잡스가 경계했던 금융공학이 회사를 속에서부터 소모시키고 있다고 봅니다.
- 그는 터닝포인트 USA와 CBS 뉴스의 인사를 예로 들며,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이제 실력이 아니라 후원자와 소유주의 통제라고 주장합니다.
- AI 투자 거품, 할리우드의 퇴조, 베네수엘라 정권 교체를 촉구해 온 인물의 노벨평화상 수상까지 묶어, 이것이 미국 카키스토크라시(최악자 정치)의 모습이라고 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