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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물론자 장쉐친, 예수 해석을 뒤집다
장쉐친은 예수의 성공을 게임이론으로 설명하던 1년 전 강의를 스스로 뒤집고, 진리는 정답이 아니라 탐구의 과정이라고 말합니다.
3줄 요약
- 장쉐친은 작년 문명사 강의에서 예수의 성공을 갈릴리라는 문명의 교차로, 박해받는 예언자라는 유대 전통, 그리고 로마의 후원을 받은 바울의 조직력으로 설명했다고 밝힙니다.
- 올해 강의에서는 그 유물론적 설명을 뒤집어, 예수가 모든 사람 안의 '신성한 불꽃'을 일깨운 존재였기 때문에 2000년 동안 사랑받았다고 봅니다.
- 그는 바울과 로마가 이 진실을 가리려고 가톨릭교회를 세웠고, 1945년 발견된 도마복음으로 사람들이 직접 예수를 읽을 수 있게 됐다고 주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