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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럼프의 마지막 수는 제국 해체다
장쉐친은 은값 폭락과 엡스타인 파일, 이란 위기를 하나로 엮어, 판이 짜인 게임에서 몰린 트럼프가 결국 제국을 허무는 쪽을 택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.
3줄 요약
- 장쉐친은 하루 만에 30% 넘게 빠진 은값 폭락을 과도한 레버리지로 금속을 산 다수의 돈이 공매도한 소수에게 넘어간 사건으로 보고, 2021년 게임스톱 사태와 같은 "판이 짜인 게임"이라고 씁니다.
- 그는 엡스타인 이메일이 트럼프가 아니라 미국 엘리트 전체를 무너뜨릴 것이고, 잃을 평판이 없는 트럼프만 마지막까지 남을 것이라고 봅니다.
- 그는 트럼프가 이란 지상 침공이라는 역할을 맡고 당선됐지만 그것이 덫임을 알기에 시간을 끌고 있으며, 결국 제국을 허물고 내전을 부추기는 길을 택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