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독 브리핑
빈 살만의 도박, 후티와 끝장을 보려 하다
장쉐친은 무함마드 빈 살만이 후티를 완전히 꺾어 지역 패권을 쥐려는 도박에 나섰지만, 이 전쟁은 중동 전체로 번질 것이고 가장 큰 이익은 이스라엘이 가져갈 것이라고 봅니다.
3줄 요약
- 후티가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거듭 타격하고 하늘과 바다를 함께 봉쇄하면서 사우디 원유 생산이 1990년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고 장쉐친은 씁니다.
- 그는 비전 2030의 실패에 몰린 무함마드 빈 살만이 협상 대신 판을 키우는 쪽을 택했고, 파키스탄·튀르키예·시리아 병력까지 예멘으로 끌려 들어갈 것이라고 봅니다.
- 중앙 지휘도 공동 목표도 없는 연합은 자기 땅을 지키는 부족 세력을 이기기 어렵고, 확전의 최대 수혜자는 이스라엘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.